샤오홍슈 협찬 표기 규정 총정리 (광고 표기·리스크 한눈에)
샤오홍슈 협찬·광고 콘텐츠의 표기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蒲公英(푸궁잉) 报备, 콘텐츠 내 광고 명시 방법, 미표기 시 노출 제한·법적 리스크, 한국 브랜드가 실무에서 챙길 점까지 한눈에.
샤오홍슈(小红书, RED)에서 협찬·광고 콘텐츠는 광고임을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브랜드 협업은 공식 협업 플랫폼 蒲公英(푸궁잉)을 통해 报备(신고·등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미표기는 노출 제한과 중국 광고법 위반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표기 방법과 리스크를 정리합니다.
협찬 표기는 선택이 아니라 규정입니다. 표기를 숨기면 콘텐츠 삭제·계정 제재는 물론, 중국 광고법상 브랜드에도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샤오홍슈에서 협찬 표기는 왜 필수인가요?
중국 광고법(广告法)은 광고를 소비자가 식별할 수 있도록 '광고'임을 명확히 표시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샤오홍슈도 커뮤니티 규범에서 표기 없는 협찬(隐性广告)을 제한하며, 적발 시 노출 제한·삭제로 이어집니다. 광고 티를 줄이면서도 규정을 지키는 톤은 광고 티 안 나게 쓰는 법에서 다룹니다.
협찬 표기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나요?
표기 방식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브랜드 협업이라면 蒲公英 등록이 기본입니다.
| 방식 | 표기 형태 | 특징 |
|---|---|---|
| 蒲公英(푸궁잉) 报备 | 공식 협업 표시 자동 노출 | 브랜드-크리에이터 공식 경로 |
| 콘텐츠 내 명시 | '협찬·합작' 문구·태그 | 본문·해시태그로 광고 고지 |
| 프로필·고정 | 협업 문의 안내 | 상시 협업 계정 표시 |
브랜드가 비용을 지불한 협업이라면 蒲公英 报备가 가장 안전한 경로입니다. 반면 크리에이터가 자발적으로 올리는 실사용 후기까지 모두 광고로 표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핵심 기준은 '대가가 오간 콘텐츠인지'이며, 대가성이 있으면 형태와 무관하게 표기 대상이 됩니다. 판단이 애매하면 표기하는 쪽이 리스크가 낮습니다.
표기를 안 하면 어떤 리스크가 있나요?
표기 없는 협찬은 플랫폼과 법 양쪽에서 리스크가 됩니다.
- 플랫폼 제재 — 노출 제한(限流)·콘텐츠 삭제·계정 페널티
- 법적 리스크 — 중국 광고법상 광고 미표시 문제 소지
- 신뢰 손상 — 숨긴 광고가 드러나면 브랜드 이미지 타격
저품질·노출 제한의 원인과 회복 방법은 저품질(限流) 벗어나는 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 브랜드가 실무에서 챙길 점은?
- 공식 경로 사용 — 브랜드 협업은 蒲公英 报备로 진행
- 표기 문구 합의 — 리뷰어와 광고 고지 방식을 사전에 합의
- 금지 표현 점검 — 과장·극한 표현은 후기 금지 표현을 참고해 별도로 걸러내기
표기와 규정을 지키면서 진짜 계정으로 운영하는 방식은 피클리 체험단의 차별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줄 요약
- 샤오홍슈 협찬 콘텐츠는 중국 광고법·플랫폼 규범에 따라 광고임을 반드시 표기해야 합니다.
- 브랜드 협업은 공식 플랫폼 蒲公英(푸궁잉) 报备가 기본 경로입니다.
- 미표기는 노출 제한·삭제·법적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표기 방식을 사전에 합의해야 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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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로 시작하기피클리 운영팀
샤오홍슈 마케팅
재한 중화권 크리에이터가 한국 매장을 직접 방문해 샤오홍슈에 진짜 후기를 남기는 체험단을 운영합니다. 현장에서 검증한 것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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