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손님 늘리려면 샤오홍슈가 답입니다
중국인 관광객은 네이버를 쓰지 않습니다. 가게를 고를 때 여는 앱은 샤오홍슈입니다. 실제 발행 후기 24건이 만든 조회 94만·저장 7,519, 사장님들이 보내주신 카카오톡 대화, 포털 실제 화면까지 그대로 공개합니다. 체험단 10팀(40만 원)은 결제 없이 먼저 써보실 수 있습니다.
중국인 손님을 늘리고 싶어서 네이버 블로그와 플레이스를 손보셨다면, 안타깝지만 그 손님들은 네이버를 켜지 않습니다. 한국에 와서도 자기 나라에서 쓰던 앱을 그대로 씁니다. 그 앱이 샤오홍슈(小红书) 입니다.
이 글은 광고 소개가 아니라 저희가 실제로 운영한 결과를 그대로 펼쳐 놓은 것입니다. 후기 몇 건이 얼마나 퍼졌는지, 사장님들이 뭐라고 하셨는지, 누가 다녀가는지, 얼마인지, 안 되면 어떻게 되는지까지 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
- 발행 후기 24건 누적 조회
- 944,538
- 누적 저장 (가보겠다는 표시)
- 7,519
- 진행 매장 재계약율
- 80%+
- 광고주 평균 만족도
- 4.8점
발행 후기 24건 누적 조회
누적 저장 (가보겠다는 표시)
진행 매장 재계약율
광고주 평균 만족도
중국인 매출 올리려면 샤오홍슈가 최고입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중국에서는 구글도 인스타그램도 막혀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를 갈지 고를 때 여는 앱이 정해져 있고, 그게 샤오홍슈입니다. 사진과 짧은 글로 된 후기를 검색해서 보고, 마음에 들면 저장해 뒀다가 그 자리에서 찾아옵니다.
- 검색해서 옵니다 — 피드를 흘려보는 게 아니라 '성수 맛집', '홍대 카페'처럼 직접 찾습니다.
- 저장해 뒀다가 옵니다 — 저장은 '가보겠다'는 표시입니다. 좋아요보다 방문에 가깝습니다.
- 후기가 계속 남습니다 — 광고는 끄면 사라지지만, 후기는 검색 결과에 계속 쌓입니다.
한국인 손님은 여전히 네이버에서 옵니다. 다만 중국인 손님에게는 그 채널이 닿지 않습니다. 손님이 다른 앱을 보고 있으니 그쪽에도 우리 가게를 놓아두자는 이야기입니다.
따종디엔핑도 있지만, 먼저 할 곳은 샤오홍슈입니다
따종디엔핑(大众点评)은 평점과 예약 중심입니다. 이미 가기로 마음먹은 사람이 확인하러 오는 곳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샤오홍슈는 아직 어디 갈지 안 정한 사람이 둘러보다가 발견하는 곳입니다.
| 샤오홍슈 | 따종디엔핑 | |
|---|---|---|
| 손님 상태 | 아직 안 정함 — 찾는 중 | 이미 정함 — 확인 중 |
| 보는 것 | 사진·영상 후기 | 평점·리뷰 수 |
| 가게가 얻는 것 | 새로 발견됨 | 예약 전환 |
그래서 아직 우리 가게를 모르는 손님을 만들려면 샤오홍슈가 먼저입니다. 발견이 먼저 있어야 확인도 있습니다.
후기 24건이 94만 명에게 닿았습니다
말로 하는 것보다 보시는 게 빠릅니다. 아래는 저희가 운영한 캠페인에서 실제로 발행된 후기들입니다. 숫자는 2026년 8월 18일에 각 게시물을 직접 열어 확인한 값입니다.
- 누적 조회수
- 944,538
- 누적 좋아요
- 16,870
- 누적 저장
- 7,519
누적 조회수
누적 좋아요
누적 저장

한 편이 16만 명에게 닿았습니다. 이 가게가 광고비를 더 쓴 게 아니라, 리뷰어가 올린 후기 하나가 그만큼 퍼진 것입니다.


저장 수를 특히 봐주십시오. 저장은 '나중에 가봐야지' 하고 담아두는 행동입니다. 좋아요보다 방문에 가깝습니다. 위 세 편만 해도 3,484명이 담아 갔습니다.



잘 터진 것만 고른 게 아닙니다. 24편 전체의 합이 조회 94만·저장 7,519입니다. 평균을 내도 한 편에 4만 회 가까이 나옵니다.



보시다시피 광고 같지 않습니다. 샤오홍슈 이용자는 광고 티가 나는 글을 걸러내고, 알고리즘도 저장·완독 같은 신호를 봅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본을 주지 않고, 실제로 방문해서 자기 계정에 올리는 리뷰어만 씁니다.

우리 가게는 어떨지 3분만 통화로 확인해 보세요.
터진 것만 보여드리는 게 아닙니다 — 평범한 후기의 좋아요·저장
위 숫자가 너무 커서 오히려 안 믿기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잘 터지지 않은 보통 후기들의 화면도 함께 올립니다. 게시물 아래에 좋아요·저장·댓글 수가 그대로 찍혀 있는 실제 캡처입니다.


| 업종·지역 | 좋아요 | 저장 | 댓글 |
|---|---|---|---|
| 망원 디저트 | 634 | 751 | 34 |
| 망원 케이크 | 380 | 437 | 17 |
| 청담 레스토랑 | 280 | 339 | 21 |
| 청담 레스토랑 | 147 | 178 | 14 |
| 성수 와인·아이스크림 바 | 121 | 113 | 1 |
| 성수 고깃집 | 80 | 79 | 6 |
여기서도 저장이 좋아요보다 많은 편입니다. 샤오홍슈에서는 흔한 모양입니다. 예뻐서 누르는 게 아니라 가려고 담는다는 뜻이라, 매장 입장에서는 이쪽이 더 중요한 숫자입니다.
발행 포스팅 기준 평균 저장 180건 안팎입니다. 한 편이 백 명 넘는 사람의 '가볼 곳' 목록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다만 이건 지금까지의 평균이지 약속드리는 성과가 아닙니다. 조회수는 샤오홍슈 알고리즘이 정합니다.
이미 하고 계신 곳들
혼자 처음 해보는 실험이 아닙니다. 프랜차이즈부터 동네 개인 매장까지 150곳 이상이 같은 방식으로 진행했거나 진행 중입니다.
이름을 들으면 아실 만한 곳으로는 생활맥주, 고반식당, 태초갈비가 있습니다. 성수·청담 쪽 매장으로는 BORED & HUNGRY와 aseul cheongdam이 함께 하고 있고, 초이다이닝·아리계곡·솥솥·SZIMPATIKUS 같은 프랜차이즈도 있습니다. COLECTIVO, CÓNQUES, 주유별장(酒有別腸), GROWERS, MilkyShop처럼 최근 빠르게 크고 있는 브랜드도 들어와 있습니다. 여기 적은 곳은 서비스소개서에 공개된 레퍼런스뿐이고, 나머지는 매장 동의 없이 밝히지 않습니다.
업종은 고깃집·주점·카페·디저트·편집숍까지 갈립니다. 중국인 손님이 찾아올 만한 곳이면 업종은 크게 가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갈리는 건 업종보다 위치입니다. 명동·홍대·성수·강남처럼 중화권 관광객 동선에 있는 곳이 확실히 빠르게 반응합니다.
사장님들이 보내주신 말 그대로
저희가 정리한 문장이 아니라 실제 카카오톡 대화 캡처입니다. 매장 상호가 드러나는 부분만 가렸고 나머지는 그대로입니다.




진행 매장의 재계약율이 80%를 넘습니다. 광고는 보통 한 번 해보고 조용히 끊깁니다. 먼저 연장을 물어오신다는 건 매장에서 뭔가 달라진 걸 느끼셨다는 뜻으로 보고 있습니다.
리뷰어들이 실제로 올린 후기 원문은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체험단 후기 모음 보기
우리 가게 상권에서도 되는지, 통화로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누가 다녀가나 — 한국에 사는 중화권 리뷰어입니다
관광객에게 부탁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에 살면서 샤오홍슈를 실제로 쓰는 사람들입니다. 유학생, 직장인, 결혼해서 정착한 분들입니다.
- 진짜 계정입니다 — 평소에도 자기 일상을 올리던 계정입니다. 후기만 올리는 빈 계정이 아닙니다.
- 직접 방문합니다 — 사진만 받아서 대신 써주는 방식이 아닙니다. 와서 먹고, 써보고 올립니다.
- 중국어로 씁니다 — 사장님이 중국어를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리뷰어는 팔로워 수가 아니라 실제 반응률(저장·댓글) 기준으로 5단계로 나눠 관리합니다. 스탠다드 · 그린 · 골드 · 플래티넘 · 다이아몬드 순입니다. 팔로워만 많고 반응이 죽은 계정은 등급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샤오홍슈는 그 계정이 평소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를 봅니다. 후기만 잔뜩 올리는 계정의 글은 잘 퍼지지 않습니다. 돈 받고 쓰는 티가 나는 순간 노출도 전환도 같이 떨어집니다.

여기저기 커뮤니티에 사람을 구하는 게 아니라 저희 앱 안에 모여 있는 리뷰어에게 공고가 나갑니다. 그래서 모집이 평균 1주일 안에 끝나고, 예약해 놓고 안 오는 비율이 1% 아래입니다.
- 리뷰어 모집 소요
- 평균 1주일
- 예약 후 노쇼
- 1% 미만
- 재계약율
- 80%+
리뷰어 모집 소요
예약 후 노쇼
재계약율
사장님은 방문 일정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공고를 올린 뒤부터 후기가 올라올 때까지, 사람 관리는 저희가 합니다.
| 순서 | 누가 | 무엇을 |
|---|---|---|
| 1 | 사장님 | 공고 등록 — 매장·제공 메뉴·방문 가능 요일과 시간 |
| 2 | 피클리 | 리뷰어 모집·매칭 — 등급과 실반응 기준으로 거릅니다 |
| 3 | 사장님 | 신청자 확인 후 승인 — 원하지 않는 신청은 거절하실 수 있습니다 |
| 4 | 리뷰어 | 예약한 날짜에 방문·체험 |
| 5 | 리뷰어 | 샤오홍슈에 후기 발행 |
| 6 | 피클리 | 발행 확인 — 안 올리면 저희가 독촉합니다 |
모집·독촉·미발행 관리가 저희 몫입니다. 체험단을 직접 돌려보신 사장님이라면 이 부분이 제일 번거롭다는 걸 아실 겁니다.
사장님이 보시는 화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카톡으로 명단을 주고받지 않습니다. 광고주 포털에 들어가시면 누가 신청했고, 언제 오고, 후기가 올라왔는지가 한 화면에 있습니다.



중국어를 못 읽으셔도 됩니다. 포털은 한국어이고, 후기 링크만 눌러 확인하시면 됩니다.
걸리는 것부터 먼저 말씀드립니다
| 걱정 | 실제로는 |
|---|---|
| 공짜로 먹고 안 쓰면요? | 발행까지 저희가 확인합니다. 미제출은 관리자 화면에 남고 독촉이 나갑니다. |
| 예약해놓고 안 오면요? | 노쇼는 1% 아래입니다. 반복되는 계정은 이후 매칭에서 제외됩니다. |
| 중국어를 못하는데요 | 사장님은 한국어만 쓰시면 됩니다. 후기는 리뷰어가 중국어로 씁니다. |
| 손님이 몰리면 감당이 안 되는데요 | 방문 가능 요일·시간·하루 팀 수를 사장님이 정하십니다. 그 밖으로는 예약이 안 잡힙니다. |
| 광고 티 나는 후기는 싫습니다 | 대본을 주지 않습니다. 필수로 넣을 것만 정하고 나머지는 리뷰어가 씁니다. |
| 효과 없으면 돈만 버리는 거 아닌가요 | 그래서 첫 10팀을 무료로 드립니다. 써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
얼마인가 — 리뷰어 한 명 다녀가는 값입니다
월 고정비가 아니라 다녀간 팀 수만큼 냅니다. 공고를 안 올리면 나가는 돈이 없습니다.
| 규모 | 팀당 |
|---|---|
| 1팀부터 | 40,000원 |
| 20팀 이상 | 38,000원 |
| 30팀 이상 | 36,000원 |
리뷰어에게 나가는 식사·제품은 사장님이 제공하시고, 저희가 받는 건 위 팀당 비용입니다. 대행사에 월 몇백을 묶어 두는 구조가 아닙니다.
그래서 40만 원치를 먼저 써보시라고 드립니다
여기까지 읽으셔도 '우리 가게에도 될까' 싶으실 겁니다. 당연합니다. 해보기 전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첫 공고는 체험단 10팀을 무료로 드립니다. 팀당 4만 원이니 40만 원어치입니다. 카드 등록도, 결제도 없습니다. 다 쓰시면 그대로 끝나고 자동으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설명으로는 설득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후기가 실제로 올라오고 손님이 그걸 보고 찾아오는 걸 한 번 겪어보셔야 다음 이야기가 됩니다. 그 첫 번째를 저희가 부담하는 겁니다.
- 연락처만 남기시면 됩니다 — 아래 버튼을 누르면 이 화면에서 바로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전화로 먼저 안내드립니다 — 우리 가게 상권·업종에 맞는지부터 봐드립니다.
- 시작은 공고 한 건 — 방문 가능한 요일과 시간만 정하시면 그다음은 저희가 합니다.
연락처만 남기시면 전화로 안내해 드립니다.
참고 자료
이미지 출처
- 사진: 피클리 체험단 실제 발행 후기, 피클리 제공
- 사진: 피클리 체험단 실제 발행 후기, 피클리 제공
- 사진: 피클리 체험단 실제 발행 후기, 피클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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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피클리 체험단 실제 발행 후기, 피클리 제공
- 사진: 피클리 체험단 발행 포스팅 캡처, 피클리 제공
- 사진: 피클리 체험단 발행 포스팅 캡처, 피클리 제공
- 사진: 피클리 광고주 카카오톡 대화 캡처, 피클리 제공
- 사진: 피클리 광고주 카카오톡 대화 캡처, 피클리 제공
- 사진: 피클리 광고주 카카오톡 대화 캡처, 피클리 제공
- 사진: 피클리 광고주 카카오톡 대화 캡처, 피클리 제공
- 사진: 피클리 체험단 앱 실제 화면, 피클리 제공
- 사진: 피클리 광고주 포털 실제 화면, 피클리 제공
- 사진: 피클리 광고주 포털 실제 화면, 피클리 제공
- 사진: 피클리 광고주 포털 실제 화면, 피클리 제공
피클리 운영팀
중화권 체험단 운영
재한 중화권 크리에이터가 한국 매장을 직접 방문해 샤오홍슈에 진짜 후기를 남기는 체험단을 운영합니다. 현장에서 검증한 것만 씁니다.
- 샤오홍슈 마케팅
- 체험단 운영
- 중화권 관광객 유입